세면볼종류
세면볼을 상판 위에 올리는 방식과 아래에서 붙이는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방문 상담 전에 사진 두 장만 준비하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세면볼 설치 방식은 두 가지
세면볼은 상판 위에 올려 두는 방식과 상판 아래에서 붙이는 방식으로 나뉩니다. 위에 올리는 방식은 볼이 상판 위로 솟아 눈에 띄고 교체가 비교적 쉽습니다. 아래에서 붙이는 방식은 상판 표면이 매끈하게 이어져 물을 닦아내기 편합니다. 두 방식은 상판 가공이 달라서 제작 전에 반드시 먼저 정해야 합니다. 사용 습관과 청소 방식을 기준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청소와 관리 차이
아래에서 붙이는 방식은 상판과 볼 사이에 턱이 없어 물이 쓸려 들어가기 쉽습니다. 다만 접합부에 오염이 쌓일 수 있어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위에 올리는 방식은 볼 둘레에 물때가 끼는 구조이지만 접합부를 눈으로 확인하기 쉽습니다. 어느 쪽이든 접합부 실리콘 상태를 가끔 확인해 주세요. 이 작은 점검이 하부장 습기를 막아 줍니다.
상판 제작에 미치는 영향
볼을 아래에서 붙이는 방식은 구멍 가장자리 가공이 정밀해야 하고 단면이 드러나므로 마감이 중요합니다. 위에 올리는 방식은 구멍을 볼 크기에 맞춰 단순하게 가공할 수 있습니다. 이중 세면대는 두 구멍의 간격과 수전 위치를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벽걸이형은 볼과 상판이 일체형으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방식에 따라 상판 두께와 보강 방법도 달라집니다.
고르는 순서
기존 볼을 재사용할지부터 정합니다. 재사용하면 구멍 치수를 볼에 맞춰 가공하게 됩니다. 새 볼로 바꾼다면 상판 색과 어울리는 형태를 샘플 사진으로 먼저 보고 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전 높이와 볼 깊이가 사용에 불편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결정 후에는 치수를 확정하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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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볼종류 자주 묻는 질문
볼에 금이나 파손이 없으면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판 구멍을 볼 치수에 맞춰 가공합니다.
아래에서 붙이는 방식이 표면이 매끈해 닦기 편합니다. 대신 접합부 점검은 가끔 해 주셔야 합니다.
상판 가공이 달라서 바꾸려면 상판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처음에 충분히 정하시길 권합니다.


